이유식을 너무 빨리 시작하면 그 시기의 유아식 성분이 그대로 알레르기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인간은 한 살 정도까지는 장기가 완성되지 않는다. 한 살까지는 어머니의 항체(체외에서 들어온 이물질을 공격하는 시스템)를 모유에서 흡수해 그대로 방어에 사용한다. -노영환 행복하게 되는 비결은 쾌락을 얻으려고 한결같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 그 자체 속에서 쾌락을 찾아내는 것이다. -지드 감원에 휩쓸린 사람을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는 사람이다. 자기가 모르는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는 수밖에 없다. 즉, 타인의 시각에서 본 자기를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자기를 객관적·구체적·다방면으로 아는 일은 중요하다. 스스로 약점을 깨닫고 의식하며 자기 계발에 힘쓰는 사람은 조금씩 변화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무라타 노부오 열심히 일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열심히 일하는 것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일과 관계가 전혀 없는 소모적인 것이다. 열심히 일함으로써만 성공을 이루려는 것은 남쪽을 향해 가면서 북극에 도달하려는 것과 같다. 결국 그곳에 닿게 될지는 모르지만, 원래 필요했던 것보다 수백 배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 희생을 치러야 할 것이다. -어니 J. 젤린스키 You can't ear your cake and have it. (양쪽 다 좋을 수는 없다.)오늘의 영단어 - misunderstanding : 오해, 잘못된 인식오늘의 영단어 - gnaw : ..을 쏠다, 갉다, 침식하다. 괴롭히다절대적인 진리는 쉽게 붙잡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다. 그것은 타인의 손에 의해서 붙드는 것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 붙드는 것이다. -사르트르 여자는 7세가 되면 신기(腎氣)의 작용이 활발하게 되어 젖니를 영구치로 갈게 되며, 머리카락도 길게 자란다. 14세가 되면 월경이 시작되어 출산이 가능해지고, 21세가 되면 사랑니가 나고 체격이 정상점에 도달한다. 28세가 되면 근육과 뼈가 충실하게 되고 신체기능이 가장 성숙해진다. 35세가 되면 기능의 쇠퇴가 시작되면서 얼굴이 나이가 들고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다. 42세에는 신체 윗부분의 노화로 얼굴이 야위고 백발이 시작된다. 49세가 되면 월경이 정지되고 출산이 불가능해진다. 한편 남자는 8배수로 성장의 변환점을 갖는다. 남자는 8세에 신기(腎氣)가 충실해지기 시작하여 머리카락이 길어지고 젖니를 갈게 된다. 16세에 정액이 생겨 생식이 가능하게 되고, 24세에 체격의 성장이 정점에 도달하고, 32세에 신체기능이 가장 성숙해지며, 40세가 되면 노화현상이 시작되고, 48세에 머리가 희어진다. 그리고 64세가 되면 치아와 머리카락이 빠지고 정력도 고갈되어 생산을 못하게 된다. -황제내경(동양의학의 고전)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말.